정읍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사진*전라북도청사 전경 (전주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는 정읍시 소성면의 한 고기오리농장(4만두)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형)이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전북도는 도피농장 오리 4만여 마리와 인근 1호 오리농장(도피농장에서 300m 떨어진 곳) 오리 7000여 마리에 대해 예방 도살(이동식 열처리)을 실시했다. 도내 조류독감이 확인되면 1차 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작업장 출입통제 및 역학조사, 도내 양계장(51호) 일대 집중 소독 등 예방적 방역조치를 시행한다. 10km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