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대전신경정신과

* 원래 7회에 닥터봉 침술이 있었는데 소화불량 치료라는 공통의 목적과 달리 의사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사설로 돌렸습니다. 가지다. 소화나 수면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혹시나 해서 한동안 못간 아이들을 보러 잠시 올라가기도 하고 혹시나 해서 집 근처에 있는 진통제실에 다녀오기도 했다. 아니, 내려갈 땐 살아있는 시체에게 끌려갔지만, 올라오면 버스라도 탈 수 있었으니 나으면 … Read more